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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행정사무감사가 오는 15일부터
열흘동안 열립니다.
지방의원 유급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올해 행정사무감사의 쟁점과 의미는 무엇인지
옥민석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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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의원들이
울산시에 요청한 자료는 천여건.
이 가운데 국립대 설립과 태화루 복원, 도시
공사 설립에 대한 자료 요청이 집중돼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특히 성암쓰레기 매립장 연장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는 의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자료수집을 마쳤습니다.
◀INT▶ 서동욱 의원(한나라당)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서민생활을 지키는 행정사무감사로 정한 민주노동당은 노사문제와
서민 삶의 질 등 4대 집중과제를 선정했습니다.
◀INT▶ 이현숙 (민주노동당)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의원 개개인의 자질과
당 이미지를 검증받기 위해 초반부터 치열한
기싸움이 예상됩니다.
특히 19명 의원 가운데 7명의 초선의원들의
패기와 역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올해 울산시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많아서 맥빠진 행정사무감사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많습니다.
s\/u)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의원 유급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행정사무감사입니다.
시민들의 세금이 아깝지 않은 내실있는 행정
사무감사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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