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16일 실시되는 수능시험 때
수험생들의 지각사태를 막기위해 공무원들의
출근시간을 늦추는 등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시험 당일 울산시와 구,군
전 공무원의 출근시간이 9시에서 10시로
한시간 늦춰지고, 수험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시내버스 41대가 추가 운행됩니다.
또 시험장 주변에 경찰과 교통봉사대 등
400여명을 집중 배치해 특별교통관리와 함께
수험생 먼저 태워주기 운동을 펴는 한편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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