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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실 예산 삭감 학부모 항의 시위

최익선 기자 입력 2006-11-13 00:00:00 조회수 56

남구 옥서초등학교 학부모 50여명은 오늘(11\/13) 울산시 교육청 앞에서 교육위원회의
학교 급식실 환경개선 예산 삭감은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학부모들은 "급식실이 노후돼 최근 대형 급식사고가 잇따라 일어났다며 급식실을 개선하기 위한 예산 2억원을 교육위원회가 전액 삭감한 것은 교육위원회가 본분을 망각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옥서초등학교는 지난 6월 330명, 지난해 7월 75명, 지난 2003년 30여명의 학생이 학교
급식을 먹고 집단 식중독을 일으켜 학부모들이 시설개선 등을 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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