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실련과 참여연대,민노당과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1\/13)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가 건교부에 제출한 다운동 국민임대주택단지 지구지정 반대 의견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노동자와 서민 등 저소득층 무주택자를 위한 주택공급의 대안 없이
반대 의견을 낸 것은 집문제로 고통받는
서민들의 심정을 헤아리지 않은 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국민임대주택 건설은 울산지역 전체
무주택자들의 문제인데도 울산시가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 없이 일부 이해 당사자만의
입장을 수용해 반대 의견서를 제출한 것은
형평성을 잃은 것이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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