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3동 롯데캐슬 민원대책 연합회는
오늘(11\/13) 남구청에서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등 주민 피해 보상에 대해 협의를
가졌습니다.
오늘 협의에서 주민들은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소음과 분진이 발생해 생활에 큰 분편을 겪고 있다며 피해 보상을 요구했지만 시공사는
참가 주민들이 대표성이 없다며 난색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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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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