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11\/13) 오후 3시
남구 장생포 고래연구소에서 올해의 명예
해양환경 감시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선정된 사람은 태영 인더스트리의
윤희복씨와 에쓰오일에 근무하는 권오선씨로
올해 해양오염 신고건수와 해양환경 보전활동
참여 실적이 우수해 수상을 하였습니다.
명예 해양환경 감시원 제도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양환경 감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천998년도에 도입된
제도로, 울산에서는 모두 161명이
명예 감시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 해경 촬영 6미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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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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