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매암동 울산 해양경찰서 앞에서 있는
울산항 소형선 부두 축조공사가 착공 3년만인
오늘(11\/13) 준공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소형선 부두는 선석 길이 440미터로
국비 135억 원이 투입됐으며, 앞으로 방재선과 도선선, 급수선 등 울산항을 이용하는
소형 선박들의 전용 부두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소형선 부두 개장으로 소형 선박
입출항이 월활해져 항만 운영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