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13) 고급 아파트만 골라 빈집털이를 해온 50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0월 남구 신정동 모 아파트 문을 부수고 침입해 천여만원의
금품을 훔치는 등 고급 아파트에도 비상구
계단에는 CCTV카메라를 설치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59회에 걸쳐
2억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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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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