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선수들의 수업결손을 막기 위해서는
각종 대회가 평일이 아닌 주말이나 방학기간에
개최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울산 교육감기 각 종목 경기대회는
22개가 있으나 이 가운데 59%인 13개 대회가
평일에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계에서는 학생선수들에게도
기본적인 학습권을 보장하고 수업결손을
막기 위해서는 주말이나 방학기간에
대회를 열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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