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서울에서만 열렸던 국제노동영화제가 울산에서도 열립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현대자동차 문화회관과 전교조 교육관 등에서 제10회 국제노동영화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화제에는 현대자동차 노조 영상팀의
비정규직 투쟁을 필름에 담은 3부작 등 모두
30여편의 노동영상 작품이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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