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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영화제 울산서 열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06-11-13 00:00:00 조회수 108

그동안 서울에서만 열렸던 국제노동영화제가 울산에서도 열립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현대자동차 문화회관과 전교조 교육관 등에서 제10회 국제노동영화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화제에는 현대자동차 노조 영상팀의
비정규직 투쟁을 필름에 담은 3부작 등 모두
30여편의 노동영상 작품이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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