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축구를 재패해 내년시즌 프로리그
참가를 꿈꾸고 있는 현대미포조선 실업축구팀이 1승을 추가해 우승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어제(11\/11) 홈에서 열린
한국수력원자력과의 경기에서 전반 28분
김경춘,37분 김영후의 연속 골로 2-0으로
승리해 역시 1승을 추가한 김포 할렐루야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최근 4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은 오는 18일 부산 교통공사와 후기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이길 경우 우승도 바라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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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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