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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결혼러시

서하경 기자 입력 2006-11-12 00:00:00 조회수 169

◀ANC▶
예비 신랑신부들이 입춘이 두 번인 쌍춘년이 가기 전에 결혼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600년만에 찾아온다는 황금돼지해인
내년에 자식을 낳으면 좋다는 속설 때문에
예식장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주말과 휴일 예식장마다 예식 스케줄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길일을 놓치고 싶지 않기에 기꺼이 이른 오전 10시나, 늦은 오후 4시 50분 예식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결혼을 할 수 있는 곳을 총 가동해도
밀려드는 예약을 받기가 벅찰 정돕니다.

◀INT▶이경민 실장\/00웨딩홀
(올해는 거의 다차고, 내년초도 끝)

한가했던 구청 예식장도 이미 내년까지
자리를 낼 수가 없습니다.

결혼 특수에 예식장은 물론이고 웨딩숍 등
결혼과 관련된 곳은 모두 즐거운 비명을
지릅니다.

이래저래 신경 쓸 일이 많은 신혼 부부에게
쌍춘년 결혼이 즐거운 일만은 아닙니다.

◀INT▶박은경(11\/25일 결혼)
(집도 없고, 사진촬영도 사람너무 많고
가격도 더 오르고 좋은것만 아니에요)

길일까지 겹치는 날이면 하루종일
결혼행진곡이 끊이지 않습니다.

S\/U)쌍춘년에 황금돼지까지 올해는 결혼을
부추기는 말들이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결혼을 언제 하는냐 보다 결혼에 임하는
서로의 마음가짐.서하경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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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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