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울산지역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비율이 전국 최저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108개
초등학교에 개설된 방과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은 전체 10만3천여명 가운데 27%인
2만8천여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는 광주 45%,부산 41% 등 전국 평균 36.4%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학생 참여를 유도하기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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