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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조업 창업 증가세

이상욱 기자 입력 2006-11-12 00:00:00 조회수 42

원자재 값 상승과 환율하락 등 경기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지난달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제조업 신설법인 수는 14개 사로 전달보다 2개 줄었지만 비제조업은 39개로
지난달보다 5개가 늘어 전제적인 소폭
증가세를 유지했습니다.

비제조업 신설법인이 늘어난 것은 최근
원자재 값 상승등의 악재가 많아 제조업 경기
전망이 불투명하기 때문인데, 비제조업
가운데서도 운수.창고업과 부동산 개발업
창업이 늘어나는 추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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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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