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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노조, 위탁업체 운영권 회사에 위임

이돈욱 기자 입력 2006-11-11 00:00:00 조회수 123

현대중공업 노조가 그동안 금품비리로
문제를 일으켜온 사내 위탁업체의 운영권을
회사측에 위임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권을
위임하기로 결정했으며, 전문성과 윤리성을
갖춘 회사가 운영하는 것이 비리를 방지하고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현대중공업 노조가 운영중인 위탁업체는
오토바이 수리업체 2개, 자판기업체 2개 등
모두 6개로, 회사 측은 올해 안에 각 업체의
새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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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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