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그동안 금품비리로
문제를 일으켜온 사내 위탁업체의 운영권을
회사측에 위임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권을
위임하기로 결정했으며, 전문성과 윤리성을
갖춘 회사가 운영하는 것이 비리를 방지하고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현대중공업 노조가 운영중인 위탁업체는
오토바이 수리업체 2개, 자판기업체 2개 등
모두 6개로, 회사 측은 올해 안에 각 업체의
새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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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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