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오는 2천10년까지 12개 학교에 연차사업으로
잔디운동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초부터 학성고등학교와
전하초등학교,성신고등학교,남창중학교,
효정중학교 운동장이 차례로 잔디운동장으로
조성됩니다.
학교체육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이 사업은 국가예산이 절반 투입되고 나머지는 울산시와 각 구군이 부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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