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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울산국립대의 교명이 5개 정도로
압축됐는데 유텍대학교가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이번에 추천된 교명은 이번달 15일 교육인적
자원부에서 최종확정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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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울산국립대학교 교명 심사위원회에서
추천된 교명은 모두 5가집니다.
cg-1)유텍대학교와 한울대, 동남대, 울산과학기술대, 글로벌대입니다.
이 가운데 유텍이 심사위원 6명 가운데 5표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cg)
울산과 테크롤러지의 합성어인 유텍이 첨단
이미지와 미래발전을 가장 잘 표현했다는
점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최근 포항공대가 포스텍이라는 이름으로 바뀐 것도 한 몫을 했습니다.
특히 울산시가 다른 학교명이 선정되더라도
애침은 모두 유텍으로 쓰기로 해 사실상 유텍이 울산국립대의 교명으로 확정됐습니다.
◀INT▶ 송영곤 울산시 기획관리실장
(유텍이 가장 높은 지지로,,)
울산시는 이번에 선정된 교명은 모두 교육인적자원부에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공청회 한번 못하고 국립대 명칭을
선정함으로써 충분한 의견수렴을 하지 못했다는 비난은 피할수 없게 됐습니다.
s\/u)가칭 울산국립대의 학교명은 교육부의 심의를 거쳐 오는 15일 최종확정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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