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고래 네트워크 출범

설태주 기자 입력 2006-11-10 00:00:00 조회수 116

◀ANC▶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지역 고래 관련
단체들이 모여 네트워크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고래를 이용한 여러가지 발전 방안들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울산지역 20개 고래 관련 단체들이 모여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울산시와 각급 지자체, 해양수산부, 해경,
학계, 민간단체 등이 모두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고래를 이용한 울산 발전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기존의 고래 관련 사업들이 일회성에 그치거나
각 기관별로 중복 투자돼 문제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네트워크를 통해 보완되면서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SYN▶ 남구 최낙은 국장
"앞으로 추진 업무에 유기적으로 연결..."


고래 네트워크는 울산대학교가 주관돼
포럼의 형태로 운영되며, 고래 문화 관광팀 등
4개의 분과로 나눠 업무가 진행됩니다.

◀SYN▶ 울산대 신만균 교수
"2달에 한번씩 회의...의제는 산자부에 건의.."

고래 네트워크는 반구대 암각화의 산업화,
고래 관광과 고래 연구의 활성화 등으로
울산을 세계적인 고래 도시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S\/U) 고래 관련 기구들의 이번 네트워크 사업이
고래도시 울산을 알리고 브랜드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설태주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