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15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22일로
연기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16일에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있고 또 정부가 대안을 가지고 있다면 들어볼 필요도 있기 때문에 총파업 일정을
22일로 연기했으며 파업 돌입 시기로 잡았던
15일에는 4시간 경고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노사관계 로드맵 입법저지 등 4대 요구안에 대해 정부가 대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22일부터 28일까지 전면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