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고래 관련 기관들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고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워크숍이
오늘(11\/10) 오후 울산대학교 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청과 구.군청 등 각급 행정기관과
고래 연구소, 해경, 울산대학교 등 20여개 기관 대표들이 모인 오늘 워크숍에서는
고래를 이용한 지역 혁신 전략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앞으로 2달에 한번씩 회의를
정례화해 구체화된 의제를 산업자원부와
문화관광부 등 관련 정부 부처에 건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