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문화원은 오늘(11\/10) 제3회 검단리
선사유적지 관광자원화 심포지엄을 열고
우리나라 최초의 환호가 발견된 검단리의
선사유적지를 관광자원화 하기 위한 방안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일본의 요시노가리 유적 관계자들이 참석해
유적 발굴 과정과 역사 공원 조성 등에 관해
설명하고 검단리 유적 관광자원화에 대한
행정지원 방안 등을 토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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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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