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총파업을 앞두고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11\/10) 오후 울산시청 앞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민주노총은 한미FTA가 체결되거나 비정규직 권리보장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노동자의 생존권이 위협 받을 수 밖에
없다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파업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15일 민주적 노사관계와 비정규 권리입법 쟁취, 한미FTA 협상 저지, 산업재해보상법 전면개정 등 4대 요구안을
내걸고 총파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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