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10) 유흥업소에서 손님등을 상대로 퇴폐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3살 나모씨 등 2명과 종업원 36살 이모씨 등
2명 등을 풍속영업 위반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나씨는 지난 4월 남구 달동
모 유흥업소에서 여종업원 7명을 고용해
손님들을 상대로 나체쇼 등 퇴폐영업을 해
2억원여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또, 여종업원들이 성관계를
강요당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성매매 특별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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