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등록된 외국인들의 숫자가
사상 처음으로 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울산에 등록된 외국인의 수는 만142명으로, 이 가운데 중국 사람이
3천5백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베트남
천234명, 필리핀 825명으로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거주지 별로는 울주군이 3천148명의
외국인이 등록돼,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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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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