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과 건설공사장 등에 대한 재난안전관리가 대폭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5일까지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건설공사장 49곳을 비롯해 판매시설과 위험물 취급시설,위락휴게시설,콜라텍 등 84개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각종 시설물의
안전여부와 소방시설 적합여부,위험물 관리
적정여부 등을 조사해 중대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폐쇄명령과 함께 고발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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