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 3동 지역에 오늘(11\/9) 오후
5시부터 2시간여동안 갑자기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아 인근 주민 백여가구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주민들은 3일전부터 수도관이 터져 보수공사를
요청했는데 예고도 없이 밸브를 잠그고 갑자기
공사를 하는 바람에 주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250미리미터 노후관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단수를 하게 됐다며,
주민들의 이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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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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