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값이 전달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가파른 매매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북구가
0.32% 올라 상승폭은 둔화됐지만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남구와 중구 0.31%, 동구
0.18%순으로 아파트 값이 올랐습니다.
전세의 경우 품귀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세금이 0.24% 올랐으며, 이같은
현상은 재개발,재건축등의 여파로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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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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