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1\/9)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2006년 행정사무감사의 의제를 서민생활을 지키는 행정사무
감사로 정하고 4대 집중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이 선정한 집중과제는 장기화되고 있는 노사갈등의 책임을 철저히 따지고 급식과 공공보육시설, 주거안정 등 서민생활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오늘 기자 회견에는 민주노동당 소속
구군 의원들도 함게 참석해 각 구군의 행정사무 감사의 주요 의제도 함께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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