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법조타운 부지 보상협의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달 24일부터 편입 토지에 대한 보상협의에 들어간 남구청은 보상가를 둘러싸고 이견차가 커 현재까지 보상 협의율이 37.9%에 머물러
당초 목표로한 오는 24일까지 마무리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법조타운은 감정평가결과 부지보상액이
당초 예상액 50억보다 120억원이나 많은
170억원이 나와 남구청은 과열유치 경쟁 비난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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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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