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전국장애인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울산시가 내년에는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늘리는 등 장애인 체육의 기반을
넓혀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12개 종목별 장애인 동우회를
18개로 늘리고 볼링과 수영, 배드민턴,
게이트볼을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보급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장애인 전문 체육인 양성을 위해
과학적인 훈련방법을 도입하고
경기지도자를 양성하는 한편, 각종 대회참가를
통한 경기력 향상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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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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