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 물가와 생활물가가
농.축.수산물 출하증가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올들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지수는 122.1로 전달대비
0.6% 내렸으며, 이는 올들어 가장 큰 하락폭
인데다 지난 6월 0.2% 내린이후 4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것입니다.
장바구니 물가를 나타내는 생활물가지수는
128.1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
올랐지만, 전달에 비해서는 1%나 내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