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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규 아파트 분양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급증했던 미분양 주택이
감소추세로 돌아섰습니다.
올 연말까지 5천세대가 신규분양될 예정인데,
얼만큼 분양될 지는 미지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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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초기 부진을 면치 못하던 주상복합
아파트들이 신규아파트 분양호조와 더불어
분양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코오롱 파크폴리스와 동문아뮤티,대성 스카이렉스 등 대표적인 주상복합 아파트의 미분양 물량이줄어들고 있습니다.>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4백여세대로 전달보다 229세대나 감소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30%이상
줄었습니다.>
공급물량이 줄어든 탓도 있지만 지난해부터
불어닥친 재개발,재건축 열풍으로 일시적인
주택수요가 늘어난데다, 살던 집을 전세 주고 새 아파트에 입주하려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분석입니다.
◀INT▶임은자 공인중개사
이같은 현상을 반영하듯 최근 무거.굴화지역과
구영지구에 최근 분양한 아파트의 분양률이
무려 7-80%에 가까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올 연말까지 울산지역에는
무려 5천여 세대의 아파트가 신규 분양될
예정입니다.
S\/U)갈수록 심해지는 부동산 규제정책속에
지역 아파트 분양열기가 언제까지 계속될 지,
또 얼만큼의 미분양 물량을 남길 지
주목됩니다.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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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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