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를 앞두고
주봉현 정무부시장이 오늘(11\/8)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상경해 정부부처 관계자와
국회의원들을 잇따라 만나는 등 막바지
국가예산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주봉현 부시장은 오늘(11\/8) 환경부를
방문한데 이어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은
산업자원부 관계자와 지역 국회의원,예결위원 등을 만나 울산 관련 국가예산이 제대로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방문기간동안 지역 항만관계자들과 함께 컨테이너 화물을 대량으로 수출하는
기업체 본사들을 방문해 울산항 이용을 적극
요청하는 포트 세일즈 활동도 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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