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불안이나 퇴직에 대비해 미리 학원이나 전문교육기관을 찾아 직업훈련을 받는 직장인이 크게 늘면서 근로자수강지원금 예산이 바닥나 지원금 지급업무가 잠정 중단됐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자기계발을 위해 직장인
수강지원금 신청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올해 책정된 예산 2억여원이 모두 소진돼
재원이 마련될때까지 지원금 지급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검정수수료 지원업무도
예산부족으로 지난 9월부터 중단했다 최근 다시 지원업무를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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