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8) 새벽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앞바다에서 35살 김모씨가 쳐놓은 멸치잡이
그물에 대형 갈치가 잡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잡힌 갈치는 길이 4미터에 무게 25kg의 산갈치로, 바다 깊은 곳에 살다가 먹이인
멸치떼를 쫓아 수면 위로 올라오다 잡힌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편, 이 갈치는 울산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경매에 부쳐져 6만6천원에 낙찰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