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노래방 도우미]울산서도 첫 적발

입력 2006-11-07 00:00:00 조회수 172

◀ANC▶
노래방 도우미 단속이 실시된 이후,
울산에서도 노래방 도우미와 이를 부른
업주가 처음으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불법 사행성 게임에 이어 노래방
도우미 단속에 경찰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노래방은 술을 팔지 못하고 접대부도 둘 수
없지만 몇년 전부터 이를 지키는 노래방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지난 달 29일 음악산업진흥법이 시행된 이후, 경찰이 노래방 도우미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어제 밤부터 새벽까지 울산지역 노래방을
집중 단속에 들어간 경찰은 도우미를 부른
노래방 4군데를 적발해 업주 4명과 도우미
8명을 입건했습니다.

업주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도우미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됩니다.

◀INT▶김주곤 생활질서계장\/울산청

경찰은 관할 구청에도 불법 영업사실을 통보해 과징금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S\/U▶경찰은 접대 도우미를 노래방에 알선하고 있는 일명 보도방을 색출하기 위한 수사도 강력히 펼 방침입니다.

경찰은 사행성 오락실 단속에 집중 투입했던
경찰력을 연말까지 불법 노래방 색출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