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융자 심사를 통과해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행자부는 올 하반기 중앙 투융자 심사에서
울주군 청량면과 온산읍 일원에 조성중인
신일반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미분양에 대비한 재원확보대책을 마련한 뒤 추진하라는 조건부 승인을 했습니다.
울산신항만과 연계한 신산업단지는
모두 80만평 규모로,3천2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천11년까지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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