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해외시장개척단을 운영한 지난
2002년 이후 지금까지 모두 684억원의 계약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중소기업 9곳이 동남아시아와 중국에서 173억원의 첫 수출
계약을 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9개국에
73개 중소기업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 모두 684억원의 수출계약을 올렸습니다.
울주군은 내일(11\/8)부터 오는 15일까지 미국 시카고와 LA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현지 바이어와
수출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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