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수도권 과밀 반대
전국연대 준비위원회는 오늘(11\/7) 울산을
방문해 시민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수도권 과밀반대 전국연대 안명균 공동집행
위원장은 수도권 인구를 최대 3천만명까지 늘릴 수 있는 "수도권 광역도시 계획" 확정이 목전에
있다며 이를 결사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또 수도권 집중과 개발에 따른
과밀화는 혼잡과 각종 환경 피해 비용 발생,
부동산 투기와 같은 문제로, 서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며 오는 5일 전국 조직을 출범해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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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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