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관이
오늘(11\/7) 개관했습니다.
남구 신정동 시각장애인복지관내에 위치한
점자도서관은 녹음장서 800여점과
점자*묵자책 2천600여권을 보유하고 있어
시각장애인의 독서 욕구을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점자도서관은 녹음시설과 함께 점자책을
발간할 수 있는 출판설비도 갖추고 있어
시각장애인을 위한 출판사업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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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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