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고래해체장의 복원 사업이 조만간 추진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기현 국회의원은 오늘(11\/6) 해양수산부가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남구 장생포 고래해체장 복원을 위한 총사업비 39억원 가운데 내년도 사업비 20억원의 예산 심의를 국회 농림해양
수산위원회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래해체장은 지난 61년 2월 한국포경어업수산조합이 남구 장생포에 설치해 고래잡이가
금지된 지난 85년 12월까지 사용된 후 현재
건물은 파손되고 일부 시설만 남겨진 채
지금까지 방치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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