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대입 수능시험을 앞두고
울산시 교육청이 종합대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울산고와 성신고 등 20개
고사장 497개 교실을 점검하는 한편 기업체와 관공서 출근 시간을 1시간 늦추도록 협조
요청하고 울산시와 경찰청에는 고사장 주변
교통대책과 버스증편 등에 차질이 없도록 요청했습니다.
울산지역 수능 응시자는 만2천626명으로
지난해보다 148명 증가했으며 재학생이 81%인
만221명,졸업생이 2천202명,검정고시출신이
20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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