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리그 챔피언 울산현대가 올 시즌
아쉽게 종합 5위에 머문 가운데, 내년 시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후기 통합승점 35점으로 종합 5위로
시즌을 마친 울산현대는 오는 26일까지 선수단 휴가를 실시한 뒤 다시 선수들을 소집해 동계
훈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울산현대 김정남 감독은 4강 플레이 오프에
진출하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달 신인 드래
프트와 외국인 선수 보강과 교체등 내년
시즌을 착실히 준비해 팬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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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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