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같은 시간에 같은 문항을 가지고
시험을 실시하는 일제고사가 초등학교에는
서열화때문에 금지돼 있지만
울산지역에는 상당수 학교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 같은 일제고사를
실시하지 않는 초등학교는 거의 없으며
상급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일제고사비율은
98%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학부모들에게 성적을 계량화해서
통지하는 학교는 상대적으로 20% 정도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