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고용촉진훈련실적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고용촉진훈련생이
지난해 123명에서 올해는 87명을 줄었으며
자격 취득률도 30%에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이같은 자격 취득률은
경남 67%와 두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데다
전국 평균 50%보다 20% 낮은 수치입니다.
울산노동지청은 고용촉진훈련 지원사업이
전국 단위의 일괄사업으로 진행하다보니
고용사정이 나은 울산의 실정과 맞지 않아
자격증 취득률이 다른 곳에 비해 낮지만
지역경제와 노동시장을 분석한 뒤 적절한
고용촉진훈련이나 사업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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