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첫번째 주말을 맞은 울산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22도로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였습니다..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씨를 보이자
울산인근 산과 계곡에는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울산대공원 등 공원에도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또 울산시가지는 대체로 한산했지만
극장가 등에는 젊은이들로 활기가 돌았습니다.
내일도 울산지방은
구름많은 날씨에 13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지만 모레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아침기온이 8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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