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주변에 들어설 고층 건물에
스카이 라운지를 확보해
태화강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던
울산시의 계획이 무산될 전망입니다.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태화강 주변에
10곳의 주상복합 아파트 건립 허가가 났지만
사업자들은 거주자들의 사생활 침해와
방범활동의 애로를 들어, 외부인을 위한
스카이 라운지를 계획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 스카이 라운지 설치에 필요한
별도의 엘리베이트 설치비도
사업자의 몫이어서 울산시의 권고사항은
말뿐인 권고에 그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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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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