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임용교사 축소 방침에 항의하는
전국 교대생들의 집단응시거부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내년도 울산지역 초등학교
신규교사 임용시험 응시자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주
초등학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100명 모집에 550명이 응시해 5.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예년의 2대 1범위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매년 200명이상의
초등교사를 임용해왔으나 장기적으로
학생수 감소등 변수가 많아 내년에는
교육부방침에 따라 100명으로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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