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우승팀이
프로축구 K-리그로 승격하는 승강제가 도입
되면서 현대미포조선의 선전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현재 승점 13점으로 김포
할렐루야와 강릉시청에 이어 종합 3위를
달리고 있지만, 이번 주말 경기 고양과의
경기에서 이길 경우 선두진입도 가능하다는
계산입니다.
이에따라 현대미포조선은 올 시즌 17골을
터뜨리며 일찌감치 득점왕을 예약한 김영후를 앞세워 경기 고양을 꺾고 선두진입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