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3) 파업을
벌이면서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노조 위원장 32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 6월 13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출입금지 가처분을 받은 동료를
끌어내려는 경비원과 몸싸움을 벌이는 등
두달동안 파업을 벌이면서 11차례에 걸쳐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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